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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주간 울주군에서 있었던 소식을 모아 전해드리는, 울주군 소식입니다. 먼저 첫번째 소식입니다.
[울주군1] 울주군, ‘온(ON)동네 생활민원 행정서비스의 날’ 운영
울주군이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온동네 생활민원 행정서비스의 날’을 운영합니다. 울주군은 6월 웅촌면과 청량읍, 삼남읍,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공원, 하천변 등에서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운영하며, 인구가 많은 읍 지역은 주말에 행사를 진행합니다. 행사장에서는 칼갈이와 화분 분갈이, 옷 수선, 나무도마 수선 등 생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 체크와 상담, 천연주방세제 만들기 체험도 진행됩니다.
[울주군2] 울주병원, 최종 면접시험 성료… 평균 경쟁률 6.5대 1
오는 7월 개원을 앞둔 울주군 울주병원이 행정직원과 의료기사 채용을 위한 최종 면접시험을 마쳤습니다. 이번 채용에는 행정직과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등 27명 모집에 177명이 지원해 평균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물리치료사 직군은 3명 모집에 58명이 지원해 19.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전체 지원자의 61%가 울산지역 출신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울주병원은 면접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울주군3] 울산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3만 명 돌파..작년보다 빨라
올해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사업의 완등 인증자가 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4개월 빠른 것으로 이로 인해 완등 인증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순은 기념메달이 모두 소진됐습니다. 울주군은 봄철 대형 산불으로 완등 인증이 한 달간 중단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안정적 산행 환경이 유지된 데다 연초 영남알프스 설경 사진이 SNS 등을 중심으로 주목받은 점도 참여 열기를 높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울주군4] 울주군, 2026년 2차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울주군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 2차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멧돼지와 고라니, 까치 등으로 인한 농작물·임산물·수산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울주군은 예산 잔액 4천만 원을 활용해 추가 지원에 나섭니다. 선정된 농가에는 철선울타리와 전기울타리, 방조망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의 60%를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3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울주군 환경기후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합니다.
[울주군5] 울주군보건소, 취약계층 선제적 폭염대비 방문건강관리 실시
울주군보건소가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제적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강화합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온열질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방문간호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를 점검합니다. 또 폭염 대응 수칙을 교육하고, 고혈압·당뇨 환자에게는 혈압·혈당 관리와 온열질환 초기 증상 발생 시 대처 방법도 안내할 계획입니다.
---(단신)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온산 영유아놀이실 1주년 개소 1주년을 맞은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온산 영유아놀이실이 지역 영유아 가정을 위한 대표 돌봄 및 놀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누적 이용인원은 총 1만5천739명에 달하며, 하루 평균 53명의 영유아와 보호자가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단신) 울주군, ‘식약처 공무원 사칭 사기’ 주의 당부 울주군 지역에서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공무원 사칭 사기가 발생함에 따라 울주군이 소상공인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단신) 울주군청년센터,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울산 유일 선정 울주군청년센터가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센터는 국비 2천500만원을 확보해 6월부터 ‘울주 청년 힐링캠프 리:플레이’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