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청소년 뮤지컬 동아리 첫걸음
"떨리지만 당당하게!" 첫 만남의 어색함을 깨고 무대 위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난 3월 28일 토요일, 드디어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청소년 뮤지컬 동아리의 첫 번째 교육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프로젝터 화면 가득 채워진 '온산의 청소년, 예술로 도시 되다'라는 멋진 슬로건 아래, 설렘 반 긴장 반으로 모인 우리 단원들! 처음에는 쭈뼛쭈뼛 어색해하기도 했지만,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자 눈빛부터 달라졌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동료들과 선생님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멋지게 발표하는 단원들의 모습에서 미래의 뮤지컬 스타다운 당당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앞으로 이 작은 강의실에서 시작된 청소년들의 열정이 거대한 무대 위에서 어떻게 피어날지,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반짝이는 눈망울로 첫 발을 내딛은 우리 뮤지컬 동아리 친구들의 성장 스토리를 앞으로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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