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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악취통합관리 상황실’ 개소

  • 작성자 : 김근이솜
  • 등록일 : 2020-04-06
  • 조회 : 80
-최첨단 악취관리 시스템 구축, 실시간 악취감시, 관측자료 상황실 서버로 전송 -

 

울주군은 3일 10층 악취통합관리 상황실에서 ‘악취통합관리상황실’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이선호 군수와 군의원, 사업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상황실에는 군비 13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해 8월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상황실은 쾌적한 정주도시를 위해 울주군수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으로 그동안 악취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온 온산국가산업단지 뿐만아니라, 상습 악취 발생 사업장에 대해서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악취를 관리한다.

 

악취통합관리 시스템은 온산공단과 상습 악취 발생 사업장의 주변 지역에 대표적인 악취 원인 물질인 황화수소와 암모니아, 휘발성유기화합물질에 대한 복합 악취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공단 내의 신경망 역할을 담당할 악취 센서 37대와 풍향, 풍속, 습도, 온도, 일사량 등을 관측할 기상측정기 7대, 미세먼지 측정기 12대, 굴뚝 매연발생 등 악취징후를 상시 감시할 고성능 CCTV 8개소, 무인악취포집기(14대), 그리고 악취발생지역에서 측정 및 시료포집 가능한 이동측정차량을 구비해 전방위 악취관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설치했다.

 

또한, 기상 확산 정추적과 역추적을 통한 악취 이동 확산 경로를 파악해 악취 피해 지역 예측과 악취 발생 시 대상 지점을 역추적할 수 있는 악취모니터링과 악취 예측 모델링을 구현해 유사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다.

 

울주군 관계자는 “악취 센서와 각종 장비 설치에 동의하고 적극 협조해 준 관내 기업체에 감사하다. 기업체에서 자발적으로 악취 저감 노력을 더욱 기울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울주군은 악취민감시기(하절기)를 맞아 악취특별순찰반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7개월) 편성·운영하고 악취통합관리 상황실과 연계해 평일 저녁과 공휴일에도 순찰 활동을 벌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문의처: 생태환경과 (204-2123)
[추가 정보]
담당부서: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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