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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가스시설 개선·타이머콕 보급사업 실시
- 작성자 : [홍보미디어과] 성** (052-204-0224)
- 등록일 : 2026-05-07
- 조회 : 14
울주군, 가스시설 개선·타이머콕 보급사업 실시
-오는 22일까지 타이머콕 522가구, 금속배관 설치 78가구 모집
울산 울주군이 가스 사고를 예방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높이기 위해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과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은 시설 현대화를 통해 가스 누출과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 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퓨즈콕 등 안전장치를 설치한다.
울주군은 국·시비 포함 총 2천100만원을 투입해 단독주택 78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세대별 설치금액은 30만원이며, 신청 가구는 설치비의 10%인 3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사업은 가스 사용 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를 설치해 화재 등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552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위탁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가스 시설 개선과 안전장치 보급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며 “울주군민이 안심하고 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처:에너지정책과(☎ : 204-1344)
-오는 22일까지 타이머콕 522가구, 금속배관 설치 78가구 모집
울산 울주군이 가스 사고를 예방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높이기 위해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과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은 시설 현대화를 통해 가스 누출과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 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퓨즈콕 등 안전장치를 설치한다.
울주군은 국·시비 포함 총 2천100만원을 투입해 단독주택 78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세대별 설치금액은 30만원이며, 신청 가구는 설치비의 10%인 3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사업은 가스 사용 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를 설치해 화재 등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552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위탁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가스 시설 개선과 안전장치 보급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며 “울주군민이 안심하고 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처:에너지정책과(☎ : 204-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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