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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사업 시행
- 작성자 : [홍보미디어과] 성** (052-204-0224)
- 등록일 : 2026-05-15
- 조회 : 6
울주군,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사업 시행
울산 울주군이 오는 19일부터 취약계층에게 먹거리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식료품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운영 장소는 울주푸드뱅크마켓 3개소(서부본점, 중부·남부지점)이며, 오는 19일부터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물품은 즉석밥과 라면 등 기본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꾸러미이며, 수량이 한정돼 각 지점별로 선착순 제공한다.
지원은 1인당 최대 3회(월 1회)까지 가능하며, 첫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 개인정보를 기재하고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지원 여부 확인 후 물품을 받을 수 있다.
2차 방문 시에는 울주푸드뱅크마켓의 기본상담을 실시해야 하며, 3차 방문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복지 상담을 받은 뒤 그냥드림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울주군 관계자는 “그냥드림 사업은 먹거리 지원을 매개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 발굴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단순한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복지사각지대를 사전에 발굴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복지정책과(☎ : 204-0844)
울산 울주군이 오는 19일부터 취약계층에게 먹거리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식료품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운영 장소는 울주푸드뱅크마켓 3개소(서부본점, 중부·남부지점)이며, 오는 19일부터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물품은 즉석밥과 라면 등 기본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꾸러미이며, 수량이 한정돼 각 지점별로 선착순 제공한다.
지원은 1인당 최대 3회(월 1회)까지 가능하며, 첫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 개인정보를 기재하고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지원 여부 확인 후 물품을 받을 수 있다.
2차 방문 시에는 울주푸드뱅크마켓의 기본상담을 실시해야 하며, 3차 방문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복지 상담을 받은 뒤 그냥드림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울주군 관계자는 “그냥드림 사업은 먹거리 지원을 매개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 발굴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단순한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복지사각지대를 사전에 발굴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복지정책과(☎ : 204-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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