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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 관계기관 회의 개최
- 작성자 : [홍보미디어과] 성** (052-204-0224)
- 등록일 : 2026-06-16
- 조회 : 2
울주군,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 관계기관 회의 개최
울산 울주군이 16일 울산서울주우체국, 온양우체국, 울주푸드뱅크마켓과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추진한다.
고독사 위험군 중 집중관리가 필요한 1인 가구 100세대를 대상으로 우체국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생활필수품을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한다. 부재나 건강 이상 등 특이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울주군에 알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는 오는 24일 사업 본격 시행에 앞서 추진 방향 공유 및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대상자 안부 확인 체계와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주민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고독사 예방은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복지정책과(☎ : 204-0843)
울산 울주군이 16일 울산서울주우체국, 온양우체국, 울주푸드뱅크마켓과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추진한다.
고독사 위험군 중 집중관리가 필요한 1인 가구 100세대를 대상으로 우체국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생활필수품을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한다. 부재나 건강 이상 등 특이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울주군에 알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는 오는 24일 사업 본격 시행에 앞서 추진 방향 공유 및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대상자 안부 확인 체계와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주민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고독사 예방은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복지정책과(☎ : 204-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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