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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각장애인·난청어르신 초인등 지원
- 작성자 : [홍보미디어과] 성** (052-204-0224)
- 등록일 : 2026-07-24
- 조회 : 6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각장애인·난청어르신 초인등 지원
울주군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주보령, 한경문)가 23일 지역 내 청각장애인과 난청 어르신 등 30가구를 대상으로 ‘반짝반짝 보이는 초인등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초인종 소리를 인지하기 어려운 청각장애인과 난청 어르신이 방문객이나 택배 등 외부 방문을 제때 확인하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초인종 작동 시 LED 조명이 점등되는 ‘보이는 초인등’을 설치한 뒤 사용 방법을 안내했다.
한경문 민간위원장은 “보이는 초인등이 청각장애인과 난청 어르신의 일상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보령 웅촌면장은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곧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처:웅촌면(☎ : 204-4752)
울주군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주보령, 한경문)가 23일 지역 내 청각장애인과 난청 어르신 등 30가구를 대상으로 ‘반짝반짝 보이는 초인등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초인종 소리를 인지하기 어려운 청각장애인과 난청 어르신이 방문객이나 택배 등 외부 방문을 제때 확인하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초인종 작동 시 LED 조명이 점등되는 ‘보이는 초인등’을 설치한 뒤 사용 방법을 안내했다.
한경문 민간위원장은 “보이는 초인등이 청각장애인과 난청 어르신의 일상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보령 웅촌면장은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곧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처:웅촌면(☎ : 204-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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