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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올해 제2회 추경예산 597억원 증액 편성
- 작성자 : [홍보미디어과] 성** (052-204-0224)
- 등록일 : 2026-08-21
- 조회 : 26
울주군, 올해 제2회 추경예산 597억원 증액 편성
-두서 내와 불법폐기물 행정대집행비 110억원 등 총 1조3천514억원 편성
울산 울주군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3천514억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1조2천917억원보다 597억원(4.62%) 증가했다. 일반회계는 522억원 증가한 1조2천803억원이며, 특별회계는 75억원 증가한 711억원이다.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01억원, 세외수입 26억원, 지방교부세 205억원, 조정교부금 2억원, 국·시비보조금 75억원, 보전수입등내부거래 112억원을 증액 반영했다.
울주군은 군민 생활환경 보호와 안전분야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군민 복지 증대, 도로·교통 기반시설 확충 등 여러 현안에 소홀함이 없도록 추경안을 편성했다.
특히 불법폐기물 성토로 인한 환경오염과 주민건강 우려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폐기물 행정대집행 예산을 포함한 환경 및 안전분야에 재원을 집중했다. 또한 도로·교통·체육시설 등 기반시설 확충과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안사업에 재원을 투입해 지역 생활 기반을 한 단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분야별 사업을 보면 ‘생활환경 보호 및 재난예방 안전분야 강화’에 168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은 △두서 내와 불법 폐기물 행정대집행 110억원 △언양 반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30억원 △주원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15억원 △중리지구 지방하천정비사업 6억원 △하천 정비 9억원 △도시공원 및 자연공원 유지관리 7억5천만원 △가뭄대책비 2억5천만원(특별교부세) 등이다.
‘사회복지 증진 및 보건 분야 지원 확대’에는 136억원을 배정했다. 주요 사업은 △경로당 신축 및 개보수 12억원 △효도이용권 10억원 △신혼부부 주택 매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9억원 △장애인 활동 지원사업 6억7천만원 △청년 주택 임차비용 지원 2억원 △울주병원 운영 17억원 등이다.
‘도로·교통 등 도시 인프라 확충’에는 97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은 △온산 강양~우봉간 도로확장공사 21억원 △범서 농어촌도로 304호(욱욱선) 확포장공사 17억원 △서생 농어촌도로 104호(대송) 도로 개설 15억원 △서생 농어촌도로 105호(나위선) 도로 개설 15억원 △미지급용지 보상금 15억원 △온양 발리 도시계획도로 확장 8억원 △다목적 제설차량 구입 8억5천만원 △울주군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용역 2억8천만원 △버스정류장 차양시설 정비 3억원 등을 반영했다.
‘농업·축산·산림 분야 안정적 지원’에는 46억원을 배정했다. 주요 사업은 △삼남 장재아저수지 개보수공사 14억원(특별교부세 7억원) △농업기반시설 확충 4억5천만원 △양수장비 및 농업기반시설 관리 3억원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3억원 △작천정 벚꽃길 일원 정비사업 2억원 등이다.
그 외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체육 활성화를 위한 생활SOC 확충으로 △천상체육센터 조성사업 100억원 △두동면 공공복합시설 건립 6억원을 편성했고, 도시가스 공급·확대를 위한 ‘도시가스 공급배관 건설지원 국비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75억원 중 군비 부담분 7억5천만원을 반영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500여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울주군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사업을 꼼꼼하게 살피고, 생활 기반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지역별 현안과 군민 수요를 균형 있게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의처:기획예산실(☎ : 204-0122)
-두서 내와 불법폐기물 행정대집행비 110억원 등 총 1조3천514억원 편성
울산 울주군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3천514억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1조2천917억원보다 597억원(4.62%) 증가했다. 일반회계는 522억원 증가한 1조2천803억원이며, 특별회계는 75억원 증가한 711억원이다.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01억원, 세외수입 26억원, 지방교부세 205억원, 조정교부금 2억원, 국·시비보조금 75억원, 보전수입등내부거래 112억원을 증액 반영했다.
울주군은 군민 생활환경 보호와 안전분야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군민 복지 증대, 도로·교통 기반시설 확충 등 여러 현안에 소홀함이 없도록 추경안을 편성했다.
특히 불법폐기물 성토로 인한 환경오염과 주민건강 우려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폐기물 행정대집행 예산을 포함한 환경 및 안전분야에 재원을 집중했다. 또한 도로·교통·체육시설 등 기반시설 확충과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안사업에 재원을 투입해 지역 생활 기반을 한 단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분야별 사업을 보면 ‘생활환경 보호 및 재난예방 안전분야 강화’에 168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은 △두서 내와 불법 폐기물 행정대집행 110억원 △언양 반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30억원 △주원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15억원 △중리지구 지방하천정비사업 6억원 △하천 정비 9억원 △도시공원 및 자연공원 유지관리 7억5천만원 △가뭄대책비 2억5천만원(특별교부세) 등이다.
‘사회복지 증진 및 보건 분야 지원 확대’에는 136억원을 배정했다. 주요 사업은 △경로당 신축 및 개보수 12억원 △효도이용권 10억원 △신혼부부 주택 매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9억원 △장애인 활동 지원사업 6억7천만원 △청년 주택 임차비용 지원 2억원 △울주병원 운영 17억원 등이다.
‘도로·교통 등 도시 인프라 확충’에는 97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은 △온산 강양~우봉간 도로확장공사 21억원 △범서 농어촌도로 304호(욱욱선) 확포장공사 17억원 △서생 농어촌도로 104호(대송) 도로 개설 15억원 △서생 농어촌도로 105호(나위선) 도로 개설 15억원 △미지급용지 보상금 15억원 △온양 발리 도시계획도로 확장 8억원 △다목적 제설차량 구입 8억5천만원 △울주군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용역 2억8천만원 △버스정류장 차양시설 정비 3억원 등을 반영했다.
‘농업·축산·산림 분야 안정적 지원’에는 46억원을 배정했다. 주요 사업은 △삼남 장재아저수지 개보수공사 14억원(특별교부세 7억원) △농업기반시설 확충 4억5천만원 △양수장비 및 농업기반시설 관리 3억원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3억원 △작천정 벚꽃길 일원 정비사업 2억원 등이다.
그 외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체육 활성화를 위한 생활SOC 확충으로 △천상체육센터 조성사업 100억원 △두동면 공공복합시설 건립 6억원을 편성했고, 도시가스 공급·확대를 위한 ‘도시가스 공급배관 건설지원 국비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75억원 중 군비 부담분 7억5천만원을 반영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500여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울주군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사업을 꼼꼼하게 살피고, 생활 기반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지역별 현안과 군민 수요를 균형 있게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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